
지난 8일 현대오일뱅크의 대산부두 현장 모습. 유출된 기름이 해안가 바윗돌을 뒤덮고 있다. 이날 대산부두는 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과 난지도 기름유출피해 주민대책위원회 대표 등 10여명이 방문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측은 이날 확인 후 방제상황을 검토하기 위해 재방문을 하려 했으나 오일뱅크측의 거부로 확인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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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현대오일뱅크의 대산부두 현장 모습. 유출된 기름이 해안가 바윗돌을 뒤덮고 있다. 이날 대산부두는 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과 난지도 기름유출피해 주민대책위원회 대표 등 10여명이 방문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측은 이날 확인 후 방제상황을 검토하기 위해 재방문을 하려 했으나 오일뱅크측의 거부로 확인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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