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능금농협 제18대 조합장에 권오영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11일 당진군과 예산군에서 치러진 광역선거에서 총 조합원 1496명 중 951명이 투표에 참여해 63.6%의 투표율을 보였다. 권오영 조합장은 635표, 박평길 후보는 311표로 최종 집계 됐다.
이번 당선으로 권오영 후보자는 재선에 성공했으며 박평길 후보는 네번째 고배를 마셨다.
한편 당진군 내 예산능금농협 조합원 총 342명 중 202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예산 조합원들은 1154명 중 749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