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년회의소가 양은모 회장의 이임식과 김낙영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함께 가졌다.
합덕청년회의소의 회장단 이·취임식은 지난 19일 합덕프라자 대연회장에서 열렸으며 회장단 및 감사들도 함께 취임했다. 이날 김낙영 신임회장은 ‘새로운 도약 전진하는 합덕 JC’라는 슬로건으로 2010년도를 이끌어갈 것을 발표했으며 각종 표창패 수여식 및 김용문 회원의 전역식도 함께 치렀다. 김낙영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30대 회장으로 취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새로운 한해를 맞아 합덕청년회의소 회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상자 및 전역자 명단 △국회의원표창:박주봉 △당진경찰서장표창:김유창 △당진교육장표창:박호완 △최우수회원상:박주봉 △최우수부인회원상:박혜선 △우수회원상:주중규 △자랑스런 선배JC상:김용범 △자랑스런후배JC상:김유창 △전역패:김용문
■임원명단 △회장:김낙영 △감사:정성희, 박주봉 △외무부회장:박호완 △내무부회장:김기열 △상임부회장:김종태 △사무국장:가희준
인터뷰-합덕청년회의소 김 낙 영 신임회장
“회원확충 박차 가할 것”
“침체되어 있는 합덕 JC의 분위기를 전환시키기 위해 ‘새로운 도약 전진하는 합덕 JC’라는 슬로건을 세웠습니다. 2010년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합덕청년회의소 김낙영 신임회장
합덕JC 3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낙영 신임회장은 JC 발전을 위해 회원확충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그는 회원확충을 위해서는 그만큼 회장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 해를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회원 수 확충을 통해 합덕 JC가 더 많은 활동과 체계적인 활동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매해 열리는 달맞이 행사 및 방역사업 외에도 연예인 축구단 초청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
“JC에 대한 지역민들의 인식이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도 꾸준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또 JC는 자기능력 개발이 첫째인 단체인 만큼 회원들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소양을 잦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01년 입회식을 갖고 9년째 합덕JC로 활동 중인 그는 창립30년이라는 합덕JC의 명성에 걸맞게 활동할 포부를 밝히며 가족같은 J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 회장은 “임원으로서 합덕JC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오며 전직회장 및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제는 내가 배운 것을 후배들과 차기회장을 위해 본격적으로 실천해야할 시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