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내 학교들이 2010학년도 개학을 시작함과 동시에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 중에서도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이충호)가 철강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새롭게 개교해 전국 21개 마이스터고등학교와 동시 입학식을 진행했다. 마이스터고는 맞춤형 숙련 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학교로서 합덕제철고는 국내 유일 철강분야 교육과정 운영학교이다.
신입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3년간 전액 학비가 지원되고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합덕제철고는 다양한 졸업인증제를 통해 기술과 인성을 갖춘 젊은 장인을 육성하게 된다. 마이스터고 개교와 함께 교장 공모제를 통해 교장직을 맡게된 이충호 교장은 “명장을 길러내는 터전으로 인성과 기술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