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이 정기회의를 갖고 협조사항 논의와 강연회를 진행했다.
▲ 민주평통이 정기회의를 갖고 협조사항 논의와 강연회를 진행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당진군협의회(협의회장 장준섭, 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27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14기 3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민주평통은 자문위원들에게 통일시대 시민교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 소속 무지개회원 동반 참석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통일시대 시민교실은 ‘최근북한 속사정 분석과 남북관계 동향’이란 주제로 서강대 김영수 교수와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국가안보전략연구소 남북관계연구실 이수석 실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한편 당진군의 국기 보급률 및 게양율이 떨어지는 관계로 100% 보급 및 게양 운동에 나설 것을 계획했다.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장준섭 협의회장은 “각 계층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애국심을 고취시켜 나가는데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앞장서야한다”며 “각 기관 단체의 호응과 위원들의 각별한 관심 및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