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당진군협의회(협의회장 장준섭, 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27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14기 3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민주평통은 자문위원들에게 통일시대 시민교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 소속 무지개회원 동반 참석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통일시대 시민교실은 ‘최근북한 속사정 분석과 남북관계 동향’이란 주제로 서강대 김영수 교수와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국가안보전략연구소 남북관계연구실 이수석 실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한편 당진군의 국기 보급률 및 게양율이 떨어지는 관계로 100% 보급 및 게양 운동에 나설 것을 계획했다.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장준섭 협의회장은 “각 계층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애국심을 고취시켜 나가는데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앞장서야한다”며 “각 기관 단체의 호응과 위원들의 각별한 관심 및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