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가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지난 9일 개최했다.
▲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가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지난 9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가 2016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지난 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통일시대 시민교실은 통일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기간단체장 및 자문위원, 포럼회원과 유관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또한 김규남 한국군사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이 ‘북한의 위협과 국가 안보’란 주제로 제1강연을, 손선홍 충남대평화안보대학원 특임교수가 ‘독일 통일의 시사점과 통일 한국의 길’을 주제로 제2강연을 실시했다.

윤수일 회장은 “이번 시민교실을 통해 통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오피니언 리더로 자리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