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별·연령별 지지도 분석
(도표1)
민종기 군수는 남성보다 여성들에게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이철환 전 부군수는 남성들에게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
민종기 군수는 이번 조사에서 남성에게는 27.8%를 여성에게는 36.9%의 지지를 받았고 이철환 전 부군수는 남성에게 16.9%, 여성에게는 12.6%의 지지를 받았다.
김건 농어촌발전연구소장은 11.3%,(남성), 16.6%(여성)를, 김후각 전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은 17.7%(남성), 6.4%(여성)의 지지도를 보였다.
연령별 지지도에서도 민종기 군수의 강세는 계속됐다. 민 군수는 전 연령층에서 타 후보들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특히 50대(37.2%)와 60대 이상(36.8%)에서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이철환 전 부군수는 20대(18.6%)와 60대 이상(18.8%)에 지지자들이 많았으며 김건 소장은 60대 이상에서 16.4%의 지지율을 보였다.
김후각 전 지사장은 30대(15.2%)와 40대(16.8%)에서 높은 지지율 보였다.
연령별 지지율 조사에서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잘 모르겠다’는 대답이 줄어드는 특징을 보였다.
정당별 지지도 분석 (도표2)
각 정당지지자들이 후보를 선택한 현황을 보면 한나라당을 지지한 주민들은 민종기 군수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았다(64.6%).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주민들은 김건(35.1%), 민종기(22%), 이철환(20%), 김후각(4.5%) 순으로 지지의사를 표했다. 자유선진당의 지지자들은 김후각 전 지사장을 상당수 지지(38.6%)했고 민종기(14.8%), 김건(13.9%), 이철환(12.1%) 순으로 지지했다.
지역별 지지도 분석 (도표3)
지역별로는 민종기 군수가 전 읍면에서 고르게 지지를 받은 가운데 이철환 전 부군수가 송산면(28.1% )과 정미면(24.2%)에서 1위를 차지했고 나머지 읍면에서는 민 군수가 앞섰다. 민종기 군수는 대호지면(46.4%)과 합덕읍(43.6%), 면천면(45%)에서 절대강세를 보였고 당진읍과 석문면, 송악읍, 우강면 등에서도 2위에 큰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 소장은 순성면에서 민 군수와 같은 지지율인 26.2%를 보였으나 다른 읍면에서는 큰 차이를 보였다. 김후각 전 지사장은 출신지역인 석문면에서 20%의 지지율을 보였고(1위:민종기 31.7%) 다른 읍면에서는 10%대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역별 결과는 참고자료일 뿐, 통계적인 의미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