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청년회는 2~30대 중반의 송산면 젊은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봉사단체입니다.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모이다 보니 본업 때문에 평일이나 낮에 모여 봉사활동을 하기에는 힘들지만 주말이나 저녁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발대식을 가진 송산청년회는 2년 전부터 송산면 내에서 소리 없이 봉사활동을 벌여온 청년단체다. 특히 지역 선배들의 후원덕분에 지역봉사에 활발한 활동을 해올 수 있었다고. 송산청년회 송재상 회장은 “젊은 청년들이 모여 지역 봉사를 실천하면서 많은 선배님들의 지원이 이어졌다”며 “선배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봉사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송산청년회는 송산의 푸른 이미지에 맞춰 푸른송산 푸른청년이란 이름으로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송산청년회는 지역을 위한 사업에 성심성의껏 활동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