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도의원이 지난달 25일 순성면 양유리 복지겸장군 사당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늑골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사고는 오전 9시즘 면천면에서 순성면 방향 국도에서 이 의원이 몰던 소렌토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노부부가 타고 있던 트라제 차량과 충돌한 것이다.
피해를 입은 노부부는 천안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종현 도의원은 29일 서산중앙병원에서 합덕서울병원으로 옮겨져 5일 퇴원할 예정이다.
이종현 도의원은 “중앙선을 침범하는 과실을 일으켜 미안한 마음”이라며 “빠른 시일 퇴원해 복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