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낙하한 크레인 부속품에 맞아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오전 10시 24분경 해당 공장에서 A씨(50대)와 B씨(30대)는 작업 중 2m 높이에서 떨어진 크레인 부속품에 맞아 어깨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다. A씨와 B씨는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
유수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290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낙하한 크레인 부속품에 맞아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오전 10시 24분경 해당 공장에서 A씨(50대)와 B씨(30대)는 작업 중 2m 높이에서 떨어진 크레인 부속품에 맞아 어깨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다. A씨와 B씨는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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