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 돌봄학교 개강식이 17일 진행됐다. 이번 농산어촌 돌봄학교 과정은 춤배우기,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과정을 아이들의 욕구에 맞춰 편성돼 1인 1실습을 할 수 있다.
-신평면 올리고 마을(회장 문구현)에서 호박을 심는 아이들의 모습.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958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 돌봄학교 개강식이 17일 진행됐다. 이번 농산어촌 돌봄학교 과정은 춤배우기,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과정을 아이들의 욕구에 맞춰 편성돼 1인 1실습을 할 수 있다.
-신평면 올리고 마을(회장 문구현)에서 호박을 심는 아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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