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비전센터 본당에서 제7회 목회전략포럼이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전국 각지의 작은교회 목회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경부터 시작된 포럼에는 김인중(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현 성시화운동본부 총재) 목사가 강사로 참석해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는 목회자가 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오후에는 이수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교회의 모형 - 내안에 교회가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후에는 나눔의 시간으로 작은교회 목사들의 질의에 이수훈 목사가 답하고 함꼐 토의하는 시간이 진행됐으며 포럼 중간에는 기도와 찬양의 시간도 마련됐다.

동일교회측은 “성격적인 소그룹을 연구해 건강한 교회세우기를 지원하고 강의와 나눔의 시간을 통해 목회 현장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초교파적인 목회자 포럼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회전략포럼은 매월 셋째주일 다음날인 월요일 오전 10시경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