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당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후보자 면접 한차례 없이 심사신청 10여일만에 심사가 끝났다는 설이 난무한 상태다. 여기에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상태에서 심사되는 것은 지역정서를 외면한 처사로 이해할 수 없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다양한 행정경험이다. 신평면장을 지내는 등 공직생활을 33년간 했다. 여기에 성실성과 정직함 그리고 다양한 인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 당진과 선거구에서 시급히 해결돼야 할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업유치에 따른 환경파괴다.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를 군 전체에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영향평가 결과를 토대로 환경오염방지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해 나가야 한다. 4년간 의정생활을 해보니 도시개발에 대한 투자는 많지만 농촌에 대해서는 예산투자가 현저히 적은 것도 시급히 해결될 현안이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소속으로 출마하지만 자신 있게 승리의 영광을 얻고 싶다. 당선이 된다면 4년간 지체된 신평면 문화스포츠 행정타운 관계를 완전 타결하겠다. 더불어 농촌 현실을 잘 판단해서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겠다.

■약력

- 신평초~신평중(고등공민학교 )

- 순성면•신평면장 역임

- 신평중학교 총동문회장(전)

- 한나라당 당진지구 사무국장(전)

- 제5대 당진군의회 운영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