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사무소에서 진행된 나무나눠주기 행사에 송악읍민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렸다.
▲ 송악읍사무소에서 진행된 나무나눠주기 행사에 송악읍민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렸다.

▲ 송악읍사무소에서 진행된 나무나눠주기 행사에 송악읍민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렸다. 당진군이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행사는 당진읍과 송악읍, 합덕읍사무소에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무를 나눠주며 나무 심기 운동 추진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나무와 매실나무, 대추나무, 자두나무 및 영산홍 총 2만4500본이 나눠졌다. 이날 행사장은 나무를 받기 위한 주민들의 발길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군 관계자는 “나무심기를 통해 녹지조성을 확보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 정책 중의 하나인 나무심기를 홍보하기 위해 오늘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