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의원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교사로서 시작해 40여년간 교사, 교감, 교장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육해 왔고 여러 직능의 장학관, 지역교육장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친 경험도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조율, 교육 방향의 제시, 예산의 바른 집행, 견제와 김시자로서 교육자치제를 실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있다. 이런 자신감은 지역 주민들에게 소망하는 교육의 변화와 발전으로 교육 불균형을 해소해 행복한 교육타운을 조성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출마하게 됐다.

- 교육소신, 철학은 무엇인지?

교육자로 소신과 철학은 인성과 창의력 중심이 교육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은 사랑이면서 인성과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 학력만 중시하는 교육은 아이들이 폭력적으로 변하고 경쟁만 배우는 인간다운 인간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가 없다. 인성과 창의력을 함께 교육하자는 것이 소신이자 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