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세무서 당진지서가 개소하면서 간단한 민원업무만이 가능했던 전과 달리 각종 세무 업무 처리가 가능해 졌습니다. 예산세무서까지 방문하지 않고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군내 납세자의 편의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세무서 당진지서 남기용(54) 지서장은 지난해 2월 예산세무서 세원관리과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1일 당진지서 개소에 맞춰 지서장으로 발령 받았다.
기업이 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권리와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당진지서를 만들고 싶다는 그는 납세자들의 억울한 세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서해안시대에 발맞춰 당진은 철강도시로서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세적과 함께 납세자도 늘어나고 있죠. 직원들과 납세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