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갈산리 부녀회(회장 윤순자)가 갈산천변에 심은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수확해 부녀회 운영기금을 마련했다.
지난 13일 갈산리 부녀회원들은 갈산천변에 심은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직접 수확해 사전에 예약한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 부녀회는 매실 판매사업으로 얻은 수익금은 부녀회 운영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436

순성면 갈산리 부녀회(회장 윤순자)가 갈산천변에 심은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수확해 부녀회 운영기금을 마련했다.
지난 13일 갈산리 부녀회원들은 갈산천변에 심은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직접 수확해 사전에 예약한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 부녀회는 매실 판매사업으로 얻은 수익금은 부녀회 운영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