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순성 왕매실 따기 체험행사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순성면 왕매실 가공공장 광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주말에는 서울, 인천 등에서 관광객과 출향인들이 대거 순성면을 찾아 매실따기 체험에 동참했다.

거문들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김동열)와 순성왕매실 영농조합법인(대표 황철연)이 공동주관한 체험행사는 19일 사물놀이 공연으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동안 각종 체험마당과 농산물 장터가 열렸다.

순성 왕매실은 6월말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판매하며, kg당 상품의 경우 4천원, 중품의 경우 3천원에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041.352.144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