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전국 8도쌀 직거래장터에서 해나루쌀이 호평을 받았다.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정부과천청사와 정부중앙청사에서 동시에 열린 전국 8도쌀 직거래장터에서 당진의 해나루쌀로 만든 가공식품을 중앙부처 공직자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했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8도쌀 직거래장터에서 해나루쌀로 만든 5색 떡국, 해나루 쌀국수, 해나루쌀로 만든 백련막걸리 등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지난 13일까지 서울 서초구청을 비롯해 성남 및 대전 하나로클럽, 인천 연수구청, 서울 지하철 등에서 설맞이 농촌직거래 장터와 해나루쌀 홍보판촉전을 열었다.

당진군은 지난 1월부터 설맞이 농산물판매 대책을 마련하고 서울, 대전 등 직거래장터에 참가하고 있으며 군에서 직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당진팜을 이용한 대대적인 판매활동과 G마켓, 옥션 등에 입점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