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건전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취미 및 특기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당진군에 따르면 ‘청소년 문화 Zone’을 운영해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육성하고 또래간 커뮤니티를 문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소년 문화 Zone은 청소년들의 건전문화육성과 사기진작,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로 당진문예의 전당과 채송공원 주변 청소년문화의 거리에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격주 등교 토요일에 운영된다.
‘청소년 문화 Zone’은 공연 Zone, 체험 Zone, 활동 Zone으로 운영된다. 공연 Zone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B-boy 등의 전문가 초청공연과 동아리가요제, 청소년가요제 등이 진행된다.
체험 Zone에서는 다문화체험, 장애체험, 이색체험, 민속체험, 자율체험을 할 수 있으며 활동 Zone에서는 길거리농구를 비롯해 보드게임, 풋살, 인라인,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 집과 합덕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 및 사회분위기 형성을 위해 청소년 문화의 집 2개소, 청소년 지원센터 1개소, 청소년 공부방 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청소년 여가문화활동을 위해 뮤지컬, 째즈 댄스 등의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가족관계증진 캠핑, 청소년 스키캠프, 국제성취 포상제 등 다양한 여가문화활동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