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합덕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나라사랑 국토순례를 다녀왔다.
충남 서북부 100km를 걷는 대장정은 지난 10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4박 5일간 진행됐다. 이번 국토순례는 ‘당진 청소년 우리가 당진의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내 진취적인 청소년상을 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토순례에는 청소년 90명이 참여했으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시작으로 예산과 서산, 홍성,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을 도보로 경유하며 14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해단식을 갖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