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이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 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이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 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이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생들이 손수 김장김치를 담가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면천면 구룡리에 위치한 소망의집에 김치를 기부했다. 지난 9월 청소년 문화존 축제에서 바자회를 개최해 발생한 수익금 10만원과 문화존 기획단원들이 8회에 걸쳐 100원씩 판매한 팝콘으로 얻은 수익금 20만원,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100원씩 진행한 물풍선 던지기 이벤트를 통한 수익금 2만원을 합해 김장 재료를 구입했다. 김장은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들과 문화존 기획단 학생, 운영위원회 학생들이 각자 업무 분담을 통해 배추를 손질하고 야채를 다듬는 등 서툴지만 솜씨를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