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이편한세상아파트 부녀회(부녀회장 박길자)가 지역의 어려웃 이웃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 180여 포기를 지난 26일 송악읍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에는 송악 이편한세상 입주자 대표회(회장 정용재)도 함께 참여했으며 김장 김치들은 지역내의 홀로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박길자 부녀회장은 “4년동안 부녀회에서 꾸준히 진행해 오던 일”이라며 “작은 일로 알려지는 것이 쑥스럽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500

송악 이편한세상아파트 부녀회(부녀회장 박길자)가 지역의 어려웃 이웃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 180여 포기를 지난 26일 송악읍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에는 송악 이편한세상 입주자 대표회(회장 정용재)도 함께 참여했으며 김장 김치들은 지역내의 홀로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박길자 부녀회장은 “4년동안 부녀회에서 꾸준히 진행해 오던 일”이라며 “작은 일로 알려지는 것이 쑥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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