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가 주변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4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550포 대를 지난 20일 당진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쌀은 교인들이 추수감사헌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모아 기탁식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필 목사는 “지난 2017년부터 사랑의 쌀 나눔행사가 진행돼,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며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님의 은혜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