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이종수)이 지난 19일 당진읍 채운리에서 아홉 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구해주기 입주식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매년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해오던 사랑의 집 지어주기 프로그램 사업으로 회원들의 성금과 협찬금으로 자금을 마련해 한 가족이 살 수 있는 전셋집을 얻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입주식을 앞두고 회원들이 나서서 집을 정리하고 고쳐주기도 했다. 9번째 수혜자로 선정돼 이날 입주식을 가진 사람은 당진읍 채운리 김정자 씨였다. 이날 김씨는 이종수 회장으로부터 약정서를 전달받고 고마움을 전하며 더욱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종수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모아주신 정성과 노력봉사로 오늘 한 가정이 소중한 보금자리를 갖게 됐다”며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주요 사업이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