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해양관광공사 사장에 전 당진부군수를 역임한 한장석씨를 최종 확정했다.

군은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응모한 임원 후보를 대상으로 5월부터 서면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사장 후보 2명과 비상임이사 6명을 군에 추천 의뢰했다.

비상임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6인 중 관광, 법률, 경영 전문가로 5인을 확정해 임명을 위한 후속조치에 들어가 임명할 계획이다.

해양관광공사는 8월 중 개사 및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