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개회한 당진군의회(의장 윤수일) 제175회 임시회가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
당진군의회는 지난 20일 개회한 이후 지난 21일에는 삽교호함상공원과 당진하수종말처리장 등 3곳의 현장방문을 나섰고 군청 각 실과별로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았다.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 후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조례안을 심의의결했고 지난달 27일 본회의장에서 의결했다.
상임위원회의 심의에서는 예년보다 훨씬 많은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져 당초 예정시간보다 시간을 넘겨 진행되기도 했다.
상임위원회에 참석했던 한 재선 의원은 “초선 의원들의 의욕이 대단하다”며 “초선의원의 의욕에 자극돼 더욱 열심히 의회에 참여하게 될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