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의회 제122회 임시회에서 윤기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심사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 군의회 제122회 임시회에서 윤기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심사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당진군의회가 지난 17일 12일간의 회기로 열렸던 제12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공식 폐회했다.

군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예결특위(위원장 윤기천)를 통과한 제1회 추경예산안과 군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결산검사 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문예의 전당 운영 및 관리 조례 제정안 등을 심의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앞서 군의회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새만금 사업장과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공사현장, 합덕하수종말처리장, 국도 32호선 확포장 공사현장, 당진포리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공사, 석문 삼화1리 교통사고 다발지역, 석문해안도로 개설공사 현장 등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