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의회가 지난 17일 12일간의 회기로 열렸던 제12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공식 폐회했다.
군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예결특위(위원장 윤기천)를 통과한 제1회 추경예산안과 군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결산검사 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문예의 전당 운영 및 관리 조례 제정안 등을 심의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앞서 군의회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새만금 사업장과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공사현장, 합덕하수종말처리장, 국도 32호선 확포장 공사현장, 당진포리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공사, 석문 삼화1리 교통사고 다발지역, 석문해안도로 개설공사 현장 등을 돌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