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현우 당진군 고문변호사가 초청돼 진행한 여성권익신장을 위한 기초법률강좌가 지난달 30일 열렸다.
▲ 남현우 당진군 고문변호사가 초청돼 진행한 여성권익신장을 위한 기초법률강좌가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군과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회장 한정숙)가 지난달 30일 설악가든에서 기초 법률 강좌를 개최했다.

제15회 여성주간기념의 일환으로 남현우 당진군 고문변호사를 초청해 일상생활 속에서 법률문제로 고민하는 여성을 위한 행복드림 기초법률 상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는 앞으로도 크고 작은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단체 회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변호사를 통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법률 강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