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당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22, 23대 회장,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28일 설악웨딩홀에서 진행됐다.
정기총회부터 시작된 행사는 모교 발전 물품을 기탁한 동문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23대 감사를 선출, 회원들과 집행부 간의 건의 및 토의가 이어졌다. 회원들은 동창회 발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으며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22대 한상원 회장이 이임하고 23대 회장에 백승노 동문이 취임했다. 이날 감사직에는 정명배, 김낙수동문이 취임했다.
■23대 총동창회 사무국 임원: 사무총장 박용구, 총무부장 최성섭, 사업부장 성하종, 재정부장 이원재, 공보부장 김준용, 체육부장 백승민, 여성부장 박주영, 총무차장 김택원, 사업차장 김영규, 재정차장 이완수, 공보차장 윤성현, 체육차장 성창용, 여성차장 박영숙, 구영미
미니인터뷰 | 백승노 취임 회장
“동창회 힘 모아 학교 적극 지원할 것”
성당초 총동창회 23대 회장에 취임한 백승노 회장은 “20기에서 회장을 선출하는 시기여서 회장직을 맡을 수 있었다”며 “그동안의 활동보다 더 열정적으로 임하고 싶다”고 소감을 취임 밝혔다.
백승노 회장은 성당초가 문화예술종합학교라는 특성화를 살려서 명문학교로 성장하는 방안이 올해에도 동창들에 의해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췄다.
“읍내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다보니 통학차량을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동창회가 앞서서 통학에 도움을 주고 시내버스 회사측과 협의할 생각이에요. 임기동안 지역에 있는 동문들과 군 외 지역동창들이 힘을 모아 학교를 최우선적으로 도와주는 동창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