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재만, 이하 참여연대)가 지난 14일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당진읍 채운리 한성아파트 상가에 새 둥지를 튼 참여연대는 임원 및 회원, 축하객들과 간단한 다과회와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재만 회장은 현판식 축사를 통해 “참여연대가 새롭게 이전하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당진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군민들에게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249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재만, 이하 참여연대)가 지난 14일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당진읍 채운리 한성아파트 상가에 새 둥지를 튼 참여연대는 임원 및 회원, 축하객들과 간단한 다과회와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재만 회장은 현판식 축사를 통해 “참여연대가 새롭게 이전하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당진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군민들에게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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