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는 지난달 17일 밀알관에서 당진화력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전교생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성적 상위 30% 학생과 체육특기생은 1인당 30만원씩 그 외 학생들에게는 20만원씩 총 30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당진화력 장학금은 발전소 주변지역인 석문면에 학부모가 1년 이상 거주해야 주어지는 혜택으로 이날은 139명중 131명이 장학금을 전달 받았다.
석문중은 이날 장학금 전달에서 제외된 8명의 학생에 대해 장학생 선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인당 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8명의 학생들의 장학금은 동문인 박정원(서울)씨가 기탁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