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삼봉2리 주민들이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을 모아 대한적십자사 당진군협의회(회장 황선숙)에 전달했다.
삼봉2리 주민들은 지난 8일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당진군협의회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군협의회는 대한적십자사 아이티 지진피해 접수처에 성금을 전달해 구호물품 등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같은 날 정미면 정일품 한과 권용우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한 한과를 기증해 12개 읍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군협의회는 권 대표는 추석 등 명절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한과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