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실종된 위민행정”
가스관 묻은 뒤 수개월째 복구안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아산공업용수로 매설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서해권 LNG공급 주배관 매설공사가 잇따라 벌어진 군내 도로 곳곳이 심하게 훼손돼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은 파헤쳐진 지 두달이 지났으나 공사를 끝내고도 복구되지 않은 당진읍 북부외곽도로변.
주민들의 주거지로 이어지는 접속도로가 이같이 잘려나가 맨 땅을 그대로 드러낸 채 패이고 깎여 통행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실종된 위민행정의 현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