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2010년 공공비축미 매입 추진과 김장채소 가격 안정상황실 운영을 하기로 했다.
당진군청 농산과는 지난 24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2010년 공공비축비 매입 추진과 김장채소 가격안정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당진군청 한기우 농산과장은 브리핑에서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산물벼는 5만8705포대(40kg)를 모두 매입한 반면 건조벼는 15만4500톤의 목표치 중 7만8563포대만 매입해 51%의 매입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농협자체 수매 매입가격은 당진농협의 경우 1kg당 1070원이며 합덕농협은 1100원, 송악농협은 1060원으로 책정됐다. 가격이 가장 높은 농협은 합덕농협과 우강농협으로 1100원이고 가장 낮은 가격은 순성농협과 정미농협으로 1030원이었다.
한편 당진군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호주에서 당진농특산물 홍보 판매, 촉진 행사를 벌이고 돌아왔다고 보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