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환 군수가 지역 정주환경을 안정시키고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쟁력 높은 농촌건설’, ‘지역인재 양성 교육도시 조성’ 등 7개 주요 역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이철환 군수는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내 주재기자단과 취임 100일 기념 언론브리핑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철환 군수는 취임 이후 100일간의 총평에서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건설’을 군정목표로 정하고 침체된 지역분위기 조기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철환 군수는 ‘군수 관사를 드림스타트센터로 조성’한 것과 각종 위원회정비, 수의계약제도 개선 , 과도한 규제 해소등 불합리한 각종 제도를 정비한 것을 그동안 주목할만한 성과로 평가했다.
또한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설 문제, 당진시장과 원도심활성화 방안과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당진해나루 농축산물 대축제 등과 철강기업 집중에 따른 환경오염 저감대책 마련, 도시 확충에 따른 난개발 방지대책 마련, 우리지역 농산물 판매촉진 방안 마련, 미분양 산업단지와 도시개발 용지 조기 분양 등은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적했다.
이철환 군수는 이날 브리핑에서 “민선5기 군정의 수장으로서 당진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데 공직자 모두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땀을 흘리고 그 땀냄새를 맡을 줄 아는 큰 일꾼’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당진’건설을 위해 군민들 모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