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 하나로마트 합덕점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해썹(HACCP, 축산물 위해 요소 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았다.
당진축협은 지난 8월부터 합덕전통 재래시장 내에 하나로마트 입점을 준비하며 HACCP기준에 맞도록 인테리어를 실시, 지난 11월22일에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의 심사를 마치고 8일에 해썹 사업장으로 최종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당진축협 관계자는 “해썹 인증을 받음으로서 포장육 판매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한우산지가격의 대폭하락에 따른 대응책으로 소고기 등급판매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우 현지 가격의 등락에 따른 판매가격을 수시로 변경해 축협의 역할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축산물의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할인행사 기간에는 우둔의 경우 600g당 10,800원으로 판매하는 등 소고기와 돼지고기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하나로마트 합덕점 관계자는 “소고기는 한우 암소 중 생후 58개월이하만을 엄선하여 사육농가에서 직접 구입하며 돼지고기는 해나루포크 중 규격돈 암퇘지만을 구입하여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