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이석 이장(오)과 장영수 부군수가 산불없는 마을 현판식을 하고 있다.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원의석)가 산불없는 마을로 선정돼 지난달 28일 산불없는 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산불 없는 마을은 산림청이 전국 지자체 중 산림면적이 넓고 5년 동안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곳을 선정하고 있다. 대호지면 송전리는 10년간 산불이 발생하지 않아 올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산불없는 마을이 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119가구 278명이 거주하는 송전마을은 자율적으로 산불 에방과 감사활동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