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4년 대전지방검찰청으로부터 범죄 없는 마을로 지정된 마을(우강면 내경2리(이장 방재환), 송악면 전대2리(이장 김창주),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에 대한 현판식이 지난 9일 해당마을회관에서 각각 열렸다.
이날 현판식에는 남기춘 지청장과 해당마을 대표 및 주민, 민종기 군수, 김낙성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증서 전달, 현판제막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범죄 없는 마을 지정과 관련해 내경2리 방재환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온순하게 살아간다는 얘기”라면서 “우강면에서는 최초로 지정된 만큼 사명감을 갖고 준법의식을 더 확고히 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