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 지난 10일 송산면 오도리(이장 안만수)에서 범죄없는 마을 지정 현판식이 마을주민들과 민종기 군수, 김낙성 국회의원, 김천환 군의회 의장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채동욱 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만수 이장은 “우리마을은 지난 87년과 2003년에도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됐다”며 “마을주민들은 물론 출향인들의 범죄가 전혀 없었다는 결과이고 우리마을 출신 모두가 준법질서가 뛰어나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한편 오도리는 서산지청에서 140만원과 도·군비 1천4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오도리는 지원금으로 마을 경로당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노인들의 건강을 다지는데 활용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