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 내동리와 송산면 칠절 리가 3년 연속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우강면 내경2리도 두 번째로 선정되는 등 안심하고 살기좋은 범죄 없는 마을로 뽑혔다.
이들 마을은 지난해 단 1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특히 합덕읍 내동리(이장 남기호)와 송산면 칠절리(이장 최재진)는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범죄없는 마을로, 우강면 내경2리(이장 방재화)는 2004년과 지난해 2년간 범죄없는 마을에 선정됐다.
또 합덕읍 내동리 남기호 이장은 3년연속 범죄없는 마을 육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법부무 장관 표창까지 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마을들은 군으로부터 하천정비및 건강기구 구입, 생활환경개선 사업비 등 주민숙원 사업비 각 1500만원~2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한편 지난 8일 각 해당 마을회관에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장 등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지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