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고대면 대촌1리(이장 이의광) 주민들이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것을 자축하며 마을회관 앞에 기념비를 세웠다.
지난 11일 대촌1리 마을회관 앞에서 박영호 고대면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없는 마을 및 공로자비 제막 기념식’이 열렸다.
대촌1리는 지난 4월25일 대전지방검찰청에 의해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주민과 후손들에게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도비 5백만원과 군비 5백만원 총 1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범죄없는 마을 및 공로자비’를 세우고 이날 제막식을 갖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