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 칠절리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에서 기관단체장들이 제막을 하고 있다.
▲ 송산면 칠절리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에서 기관단체장들이 제막을 하고 있다.

합덕읍 내동리와 송산면 칠절리가 2005년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어 지난 9일 대전지검 서산지청으로부터 증서를 받았다.

이날 각 마을별로 실시된 증서 수여식은 김종휘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를 비롯한 내빈들과 마을 주민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증서 전달과 범죄없는 마을 현판 제막식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들 2개 마을에 대하여 당진군은 마을 숙원사업 지원비로 각각 1500만원의 지원금 증서를 전달했다.

민종기 당진군수는 “주민 화합과 단결 속에 준법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나아가 이를 계기로 범죄없고 가장 살기좋은 마을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