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으로부터 2004년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된 우강면 내경2리(이장 방재환), 송악면 전대2리(이장 김창주),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의 현판식이 오는 11월9일(수) 잇따라 열린다.

먼저 9일 오전 11시30분에는 우강면 내경2리에서, 2시에는 송악면 전대2리에서, 오후 4시에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나란히 범죄없는 마을임을 알리는 현판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해당마을 주민들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장, 군내 각급 기관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미면 대조리 이종승 이장은 대전지검장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