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시대를 이끄는 정론지, 당진시대’가 2011년 새해에는 지면을 새롭게 단장하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요구가 제기됐던 따뜻한 이웃들의 소식, 문화, 생활정보 기사가 강화됩니다.
종합면이었던 9면에 사회복지면을 신설했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과 지역 내 각종 사회복지단체, 시설 등을 소개하는 연재 기사가 보도됩니다. 본지는 앞으로 노인, 청소년, 장애, 여성 등 당진군의 사회복지 정책을 살피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점과 현안을 지역 주민과 함께 고민할 것입니다.
문화면을 3면에 배치해 격주로 지역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여성, 특히 주부들을 위한 지면도 마련했습니다.
20면에는 격주로 ‘여행면’과 ‘라이프면’이 보도됩니다. ‘여행면’에는 인근지역으로 떠나는 다양한 테마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라이프면’에는 경제, 교육, 육아, 생활 등 각종 분야에 대한 주제를 놓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세명의 주부나 세가지 대안을 비교해보는 ‘비교체험, 엄마의 선택’이 연재됩니다.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각종 개발과 변화가 급격히 이뤄지고 있는 당진의 경우 지역 구성원 간의 토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본지는 지역의 아젠다를 제시하고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토론면’을 신설했습니다. 앞으로 격주로 3면 ‘토론면’에는 지역 내 각종 현안 문제와 지역 주민이 함께 고민해 볼만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각계각층 주민들이 참여하는 ‘당진시대 수다클럽’이 보도됩니다.
비정기적으로 보도됐던 ‘출향인소식면’을 8면에 고정면으로 기획, 고향사람들의 소식도 꾸준히 전하겠습니다.
1년 동안 군내 다양한 사회단체를 소개하는 연재 기사를 보도할 예정입니다. 원고 응모 방식으로 진행됐던 책소개 코너는 인터뷰 방식으로 변경하고 보다 알찬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