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842호(1월3일자)에 보도된 ‘9남매 가족, 사랑의 집 3호에 입주’기사 중 ‘집 주인인 김종민씨가 뇌병변 3급 장애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으로 정정합니다. 김종민씨는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9명의 자녀를 키우며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돼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 연계되어 대호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본지 771호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