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제역 발생지를 중심으로 축협직원을 사칭, 피해농가를 상대로 살처분 보상금 및 생계안정자금 지급을 빙자해 통장번호,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등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당진경찰서는 “축협직원을 사칭하는 구제역보상금 관련 전화금융사기가 증가하고 있다”며 구제역 피해 발생지 주민들에게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유의사항을 당부했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277
최근 구제역 발생지를 중심으로 축협직원을 사칭, 피해농가를 상대로 살처분 보상금 및 생계안정자금 지급을 빙자해 통장번호,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등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당진경찰서는 “축협직원을 사칭하는 구제역보상금 관련 전화금융사기가 증가하고 있다”며 구제역 피해 발생지 주민들에게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유의사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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