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74연합회 손종 회장이 당진군 74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취임식을 통해 “농업화 지역에서 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당진은 어느 지역과도 비교할 수 없이 빠른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는 지역”이라며 “군내 1974년 생 친구들의 모임인 당진군 74연합회가 군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때”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당진군 74연합회가 한동안의 친목모임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지역발전을 이뤄내고 당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진군 74연합회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활동들을 실시해 나갈 계획을 밝혔으며 화합과 단결을 통해 회원들을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지역현안에 따른 봉사활동을 대외적으로 실시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연합회 내부에서는 회원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앞으로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는 1974년 생 친구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