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일한 평수인데도 유독 넓어 보이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좁고 답답해 보이는 공간이 있다. 이는 모두 정해진 공간을 얼마나 잘 나누어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인테리어 하나로 공간은 죽기도 하고 반대로 살아나기도 한다. 공간을 보다 더 넓게 쓸 수 있는 효율성 만점의 인테리어가 최근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테리어학을 전공하고 서울서 7년간 현장경험을 쌓았다는 이찬영 대표. 프리랜서로 독립해 새로운 활동무대로 급격하게 발전 중인 당진을 선택했다.
아름다운인테리어는 전원주택이나 농가주택, 상가, 사무실 건축 및 인테리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당진에도 대기업의 아파트 건축이 늘면서 이에 자극받은 기존 아파트 거주민들의 리모델링 추세가 늘고 있어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도 이 대표가 주력하는 분야다.
“이젠 집이 단순히 먹고 자는 공간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풀고 때론 카페처럼 편안히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길 바라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그만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많이 늘어나 있는 상태죠.”
이 대표는 인테리어에 있어 조화를 가장 염두에 둔다고 한다. 자칫 잘못하면 하나의 실수만으로도 인테리어의 조화가 깨져버리기 쉽기 때문이다.
“작은 부분 하나라도 새로운 아이디어에 정성이 더해진다면 소비자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인테리어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나은 인테리어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시대를 앞서나가는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것이 인테리어 전문가로서의 제 꿈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자신의 자취를 당진에 남기고 싶다는 게 인테리어 전문가 이 대표의 포부다.
■연락처:353-5097
■위치:당진읍 원당리 호남주유소 맞은편 골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