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크 만들기 단하나 당진점은 손님들이 직접 장식이나 베이스를 선택해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손님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이다 보니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의미를 갖게 되죠. 많은 손님들이 기념일 혹은 선물용으로 많이 찾고 계십니다.”
케이크 만들기 단하나 당진점 조혜형 대표는 3년간 제과점을 운영해 왔던 경력을 갖고 있다. 본인이 직접 제빵, 제과해 손님들에게 제공해 왔던 그녀가 손님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단하나’를 운영하게 된 것은 완성형으로 판매하는 각종 케이크 및 제과들의 의미보다 손님이 직접 만들어낸 케이크가 큰 의미를 부여받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케이크는 대다수 선물용으로 사용 되고 있죠.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선물은 값비싼 선물보다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 선물이니까요.”
가격대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기본적인 재료 가격에 본인이 원하는 가격대의 장식을 선택해 꾸며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케이크를 처음 만들어보는 손님들도 전혀 어렵지 않다. 간편하게 모양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과 조 대표가 직접 지도해 케이크를 처음 만드는 손님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공간에서 자신이 직접 직원의 도움을 받아 만들기 때문에 더욱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만들 수 있으며 케이크를 만드는데 사용된 식재료 및 장식 가격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보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감동이 담긴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직접 만드실 시간이 없다면 손님들이 원하시는 케이크대로 주문제작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생크림케이크, 무스케이크 위주로 천연시럽을 곁들인 세상에 단하나 뿐인 케이크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 보세요.”
■가격:무스키이크(2호 기본 1만7천원, 3호 기본 1만9천원), 카스테라(2호 기본 1만2천원, 3호 기본 1만4천원)
■연락처:353-8921
■위치:당진군청 2청사(구경찰서) 맞은편 골목길 따라 100m 앞 좌측.







